본문 바로가기
TV

불후의 명곡 745, 746회 설운도편 우승자 출연가수 선곡은? 설운도 아들 이승현

by 칠린티비 2026. 2. 20.
반응형

불후의 명곡 설운도 
745회, 746회 1부, 2부 우승자 
 
트로트의 진한 맛부터 장르를 넘나드는 화려한 퍼포먼스까지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역대급 무대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공연의 시작은 역시 '명불허전 레전드' 설운도 선생님이 특별한 오프닝으로 무게감을 잡아주며 화려하게 포문을 엽니다.
 

 
먼저 직속 후배들이 준비한 정통 트로트 무대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데요. 천록담은 농익은 남자의 매력을 가득 담아 '사랑이 이런 건가요'를 부르며 치트키 같은 사랑 고백을 전하고, 트로트계의 재간둥이 프린스 김수찬은 눈을 뗄 수 없는 끼와 매력으로 '나침반' 무대를 꽉 채웁니다. 이어 박서진은 특유의 애절한 목소리로 '잃어버린 30년'을 노래하며 우리의 아픈 역사를 되새기고 상처를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감동을 선사합니다. 분위기를 바꿔 변신의 귀재 손태진이 '사랑의 트위스트'로 몸과 마음을 뒤흔드는 흥겨운 바람을 일으키면, 트로트 퀸 전유진이 '쌈바의 여인'을 통해 정열적인 퍼포먼스로 무대를 완벽하게 장악하며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립니다.
 

반응형

 

 
흥겨움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각 장르의 최강자들이 모여 준비한 퍼포먼스 선물 세트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죠. 자두는 '오늘 밤에'를 통해 보고 듣고 즐기는 확실한 즐거움을 약속하며 오늘 밤의 흥을 책임집니다. 이어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팀의 김소향과 윤형렬이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한 편의 뮤지컬 장면처럼 감미롭고 애절하게 그려내며 관객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십니다.
 

 
트로트 대부 아버지의 끼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이승현의 놀라운 무대 '너만을 사랑했다'와, 국민 애창곡을 청량하고 독보적인 에너지로 재해석한 루네이트(LUN8)의 '다함께 차차차'는 세대를 아우르는 신선한 충격을 안겨줍니다. 마지막으로 실력파 밴드 D82가 섬세한 사운드로 새롭게 해석한 '보랏빛 엽서'는 진한 이별의 감성을 전하며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차세대 멀티테이너 아티스트들이 펼치는 이 화려한 축제의 현장에서 잊지 못할 밤을 만끽해 보세요.
 

 
 1부 우승자는 손태진입니다. 2부 우승자는 박서진입니다. 


불후의 명곡 방송 시간은 토요일 저녁 6시 5분입니다. 

반응형

댓글